식약처-보의연 디지털치료기기 제품화에 박차

2021-08-20
  • 식약처-보의연 디지털치료기기 제품화에 박차

    -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의 신속한 제품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-

     

    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김강립)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(원장 한광협, 이하 보의연)은 신기술 의료기기신속한 시장진입을 돕기 위해 허가신의료기술평가연계하여 제품화 전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.

      ○ 협력 지원 사업 대상은 식약처의 신속제품화* 지원 대상 중에서, 신의료기술평가 신청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고 임상적 유용성이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양 기관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고 있습니다.

        * 식약처에서 운영 중인 신개발의료기기 등 허가도우미, 차세대 의료기기 맞춤형 멘토링, 신개발의료기기평가기술 개발 등 신속제품화 지원 프로그램

        - 양 기관은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지정한 3개 제품에 이어, 디지털 료기기 등 2개 제품추가 선정해 앞으로 총 5개 제품에 대해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.

     

    < 식약처-보의연 지원 제품 > 

    연번

    협력 지원 제품

    선정일

    비고

    1

    손상된 각막을 대체하기 위한 인공각막

    ’20. 5월

    희소의료기기 지정(‘21.7.)

    2

    암 치료를 위한 치료용중성자조사장치

    ’20. 5월

    혁신의료기기 지정(‘20.8.)

    3

    증강현실(AR)을 이용한 시술할 병변의 위치를 표시하는 기기

    ’20. 5월

    혁신의료기기 지정(‘20.7.)

    4

    인지행동치료 기반 불면증 완화 디지털치료기기

    ’21. 7

    (추가 선정)

     

    5

    저작근 근전도 신호 기반 이갈기, 이악물기 감지 및 저주파 자극 치료기기

     
    □ 단계별 지원 내용은 ▲허가-신의료기술평가 연계 임상시험 설계 자문 ▲해당 제품과 관련된 의료기술 개발현황 제공 ▲의료기기 적응증에 맞는 사용 목적 자문 ▲신의료기술평가, 허가 종합자문 ▲제조 및 품질관리(GMP) 자문 등입니다.
      ○ 그간 양 기관은 인공각막 등 3개 제품을 시범운영 대상으로 공동 선정하여 임상시험 설계 자문, 허가-신의료기술평가 전주기 자문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왔습니다.
      ○ 그 결과, 식약처로부터 2건은 혁신의료기기로, 1건은 희소의료기기로 각각 지정되어 시장진입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.
     
    < 식약처-보의연 지원 절차 >

    대상 제품 추천

    협력지원

    대상 제품

    논의 후 선정

    허가-신의료기술평가 연계 협력 지원 실시

    시장진입

    (지원완료)

     

    임상시험

    허가-신의료

    기술평가 완료

    식약처

     

    식약처, 보의연

     

    식약처, 보의연

     

    식약처, 보의연

     

    □ 식약처와 보의연은 ”양 기관협력으로 제품 허가신의료기술평에 대한 유기적인 도움제공해 정보·인력 등의 한계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도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신속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습니다.

     
    붙임. 보도자료 1부. 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