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약처, 전국 편의점으로 자가검사키트 판매처 확대

2022-08-02
  •    <7개 편의점 체인 업체, 전국 약 4만 8,000여 개소> 

    식약처, 전국 편의점으로 자가검사키트 판매처 확대

    -주간 공급가능량 4,000만 명분 이상자가검사키트 공급역량 충분-

     

    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오유경)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7 편의점 체인 업체*전국 약 48000여개 편의점으로 확대합니다.

       * 미니스톱, 세븐일레븐, 스토리웨이, 이마트24, 씨스페이스, CU, GS25 등 7개소

      ㅇ 이번 조치에 따라 전국 약 48,000여개 편의점930까지 한시적으로 의료기기판매업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자가검사키트 판매가능합니다.

      ㅇ 이번 조치는 자가검사키트야간주말에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하고,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휴가지 등에서도 손쉽게 자가검사키트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□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지난 430까지 진행된 시장안정화 조 이후 구매줄어들어 자가검사키트를 취급하는 약국편의점 수도 감소했습니다.

      ㅇ 현재 국내 10개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주간 생산가능량4,790만명 분으로 충분한 생산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, 이번 판매처 확대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유통할 예정입니다.

       * 판매 개시일은 배송 상황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판매 여부를 확인 후 방문 권고

      ㅇ 참고로 자가검사키트구매하려는 경우 편의점 보유현황 앱*에서 재고가 있는 편의점위치재고량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       * 세븐일레븐, CU, GS25

     

    □ 식약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생산, 유통현황온라인 가격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,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대응하겠습니다.

      ㅇ 앞으로도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, 판매업체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국민사용하기에 충분자가검사키트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     
    붙임. 보도자료 1부.  끝.